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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1703
2013.05.21 (01:56:30)

 

 

 

마냥 비싸고 '이름 값' 이라고만 여겼던 브랜드들.

그 속에는 각각 고유의 철학과 스토리, 장인정신이 녹아 있으며 그것으로 소비자들과 소통합니다.

 

외면이 아닌 내면의 된장남녀가 되기 위한 시간

 

 

그럼 우리가 몰랐던 브랜드 속 숨겨진 철학과 이야기들을 시작합니당 쫜!!

 

 

 

 

 

 

 

 

 

 

 

 

 

"소유하지 않는 사랑, 고독함을 이야기하는 까르띠에"

 

 

까르띠에 스타일을 만들어낸 것은 창업자의 손자인 '루이 조제프 까르띠에' 입니다.

그는 예술적인 영감을 통해 보석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심미안이 있던 사람이었는데
그런 그에게 예술적 영감을 불어넣은 사람은  바로 '잔 투상' 
이라는 여인입니다.

서로 사랑했지만 신분의 차이 때문에 결혼할 수 없었고,

그녀는 결국 헌신적인 조력자이자 예술적 영감을 나누는 정신적인 연인 으로 남았습니다.

 

까르띠에가 이야기하는 철학, 그것은 사랑이며 소유하려 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사랑의 완성은 결혼이나 그 사람을 소유하는 것이 아닌 서로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서포트 해주는 것이며,

소유하려 하는 것이 아니다"

 

 

 

 

 

 

 

 

'로맨틱 팬더'

 

루이 조제프는 그의 정신적 연인 '잔 투상' 에게 '팬더(표범)' 라는 별명을 붙여 주었다고 하는데요,

 

그가 아프리카를 여행하다가 먹이를 찾아 어슬렁거리는

검은 표범(panther)의 모습에서 잔 투상의 열정을 발견했습니다.

 

 " 고양이과 동물인 팬더는 숲에서 혼자 산다.

아무리 배가 고파도 죽은 먹이는 절대 먹지 않는다.

살아 움직이는 동물들을 기다렸다 번개처럼 사냥한다.

팬더는 죽은 먹이와 타협하지 않는 강인함과 우아한 자태 뒤에 있는

고독감을 즐기는 운명 개척자다. "

 

바로 이 점이 '잔 투상'과 닮았다고 생각한 루이 조제프는 그녀에게 ‘팬더(panther)’라는

별명을 붙여줬다고 합니다.

 

그는 '잔 투상'을 까르띠에의 주얼리 디렉터로 임명하고 열렬하게 후원했고

'잔 투상'은 사람 까르띠에가 아닌 보석 까르띠에와 결혼했다고 할 정도로  열정적인 사랑을 보석에 담아냈다고 합니다.

그녀는 팬더를 모티브로 하는 작품을 구상하여 보석의 혁신이자 사랑의 증표라 불리는

오늘날 까르띠에의 가장 유명한팬더 컬렉션’ 을 만들었습니다.

 

 

 

 

 

 

 

 

 

영화 색,계 장면

 

남자 주인공인 '양조위'가 '탕웨이'에게 반지를 선물하는 장면입니다.

 

바로 영화에 나오는 반지가 '까르띠에'반지 인데요,

까르띠에가 이야기하는 철학과, 금지된 욕망 '색,계' 가 잘 맞아 떨어져 '이안'감독이 까르띠에 반지를 선택 했다고 합니다.

 

영화에서는 반지를 받은 탕웨이가 "나는 이런것을 받고 싶지 않다"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이에 양조위는

"나는 보석에 관심이 있는것이 아니라, 반지를 낀 당신의 손에 관심이 있을 뿐이다" (글로써는 오글거리지만 양조위가 하면.. )

라고 대답을 했다네요.

 

이렇듯 까르띠에는 "단 한 사람을 위한 특별한 배려"를 담고 있기도 한답니다. (넘 로맨틱하져?)

 

 

 

 

 

 

 

 

 

 

 

 

 

 

까르띠에가 "소유하지 않는 사랑, 고독함"을 이야기 했다면,

 

 리바이스는 "영원한 사랑"을 이야기 합니다.

 

 

150년의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리바이스'는 리바이의 사랑이야기에서 시작됩니다.

 

지주의 딸을 사랑했던 그는 그녀와 결혼을 하기 위해 돈을 벌어야만 했고  '리바이의 바지' (Levi's Pants) 만들게 됩니다.

그러나 그는 결국 그녀와 이루어질 수 없었고 그는 평생을 독신으로 살다 생을 마감합니다.

 

'리바이스 바지' '세월이 지나도 절대로 찢어지지 않는 바지'이며

이것은 그의 '끊어지지 않는 영원한 사랑'을 이야기 합니다.

 

 

 

 

 

 

 

 

 

 

 

 

 

사막 탄광 에서 발견된 리바이스 청바지. 1890년도의 것으로 추정되며

120여년이 흘렀는데도 찢어지거나 헤지는 등 전혀 손상된 곳이 없어 많은 화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경매가 3천 6백만원에 낙찰되었다고 해요!

 

 

 

 

 

 

 

 

 

 

청바지에 구리 단추 를 넣은 것도 리바이스가 최초라고 하네요.

 

 

 

 

 

 

 

 

 

 

 

 

 

여성의 권리가 보호받지 못했던 시절, 여성의 당당함, 당당한 사랑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샤넬'

 

 

실제로 '샤넬'의 창립자인 '가브리엘 샤넬'은 사랑을 하고 이별을 할 때마다 상품을 하나씩 만들었다고 합니다.

 

 

 

 

 

 

 

 

 

 

 

샤넬의 까멜리아는  '동백꽃(정절)'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여성의 두손의 자유를 위해 만든 최초의 숄더백 '2.55백' (예쁘다 갖고싶다)

 

 

 

 

 

 

 

 

 

 

캐쥬얼적이고 실용적인 여성의 삶,과 독립적인 여성 을 의미하는 '트웨이드자켓'

 

 

 

 

 

 

 

 

 

 

 

 

 

 

 "천상의 고객을 위한 기다림, 신의 메시지, 신과 인간의 소통 에르메스"

 

 

 

에르메스의 로고를 보면 마차와 말이 나와있듯이 원래는 '마구용품' 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점점 수송기관이 발달함에 따라 마구용품의 수요가 줄자,

에르메스는 가방과 시계등을 만들면서 오늘날의 명품 '에르메스'가 되었습니다.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전령의 신 '헤르메스'='에르메스'

 

'에르메스'는 천상의 고객을 위한 신의 메세지, 신과 인간의 소통, 완벽함의 철학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세계 최초로 지퍼를 넣은 '볼리드 백'

 

 

 

 

 

 

 

 

 

 

 

 

 

마실수록 젊어지는 "청춘의 샘 에비앙"

 

 

눈으로 마시는 물, 마실수록 젊어지는 샘 이라는 이야기를 가진 에비앙 입니다.

 

 

 

 

 

 

수상도 했다는 에비앙 인쇄광고

 

 

 

 

 

 

 

 

 

 

 

 

 

"인생 그 자체를 트렁크로 옮겨 담고 싶었던 루이뷔통, 인생이라는 최고의 여행 루이뷔통"

 

대략 1830년 당시 프랑스에서는  배를 타고 여행을 가는 것이 유행처럼 번졌을 때였고

여행을 위한 둥그런 트렁크는 짐을 넣기도 불편하고

배에 싣고 트렁크끼리 쌓기에도 매우 불편했다고 합니다.

이에 루이뷔통이 평평한 트렁크를 고안해냈고, 이는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영화 '타이타닉'에도 루이뷔통의 트렁크가 나오는데요,

무겁고 방수가 전혀 되지 않던 가죽트렁크를 최초로 방수용 캔버스천으로 만들어서

당시 루이뷔통 트렁크는 재료적 혁신을 가지고 오기도 했답니다. 

 

루이뷔통의 창립자인 루이뷔통은

트렁크 안에 자신의 인생, 삶 자체를 담고 싶어했으며, 곧 그것이 루이뷔통이 가지고 있는 철학으로 자리매김 되었습니다.

 

 

 

 

 

 

 

 

 

 

 

창립자인 루이뷔통과 당시 트렁크

 

 

 

 

 

 

 

 

 

 

 

(끝. 짝짝짝짝짝)

 

2013.05.21 11:10:21
48대 편집위원장 필상현

이렇게 은지후배는 된장녀의 아이콘으로

2013.05.21 15:18:33
48대 편집위원장 필상현

내면의 된장남녀들이 되어봅시다.

2013.05.21 15:18:51
48대 편집위원장 필상현

어째 갑자기 은지후배 사람이 달라보인다

2013.05.23 01:07:59
디자인 27 유은지

ㅋㅋㅋㅋ된장녀여도 좋으니 저 중에 하나라도 갖고 싶네요...^_^ 또르르

2013.05.21 14:04:07
카피27 김승보

엑박투성이지만 ... 좋은 자료네영ㅇㅇ

2013.05.23 01:10:09
디자인 27 유은지

고마워여 수정해서 이제 보여영ㅇㅇ

2013.05.21 15:16:02
디자인 27 변성윤
마음의된장을 바릅시다!!!!!!!!!!!!!!!!!!
2013.05.21 15:16:54
디자인 27 변성윤
새벽4시까지 보또보만들었던 은지 짱
유익했어!!!ㅋㅋㅋㅋㅋ
2013.05.21 15:25:31
48대 디자인부장 김수려

새벽4시까지 부장님 보또보가  안보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라고했던 은지후배 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3.05.23 01:13:53
디자인 27 유은지

정말 영혼 있는 유익함이라면 보람을 느낍니다 성윤찡

2013.05.21 15:20:41
48대 편집위원장 필상현

나는 까르띠에가 왜이렇게 좋지ㅠ
소유하려하지 않는, 일방적인 사랑이라... 

2013.05.21 15:21:07
48대 편집위원장 필상현

내...가 그래서 솔로인가, 하....내 팬더는 어디에

2013.05.21 15:27:04
48대 디자인부장 김수려

뭐래 

2013.05.21 15:32:39
카피 27 이선호

냉정한 수려 선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3.05.21 15:29:28
48대 디자인부장 김수려

이미지만 안 올리구 직접 설명도 써줘서 내용 배로 생각나는 거 같아여 ♥♥♥♥♥♥♥♥♥

보또보 올리므랴 수고햇쪄여 ㅠㅠㅠㅠ 잠도못자그..... 은지후배 하트 백만개 뿅

2013.05.23 01:29:13
디자인 27 유은지

우왕 백만개나 뿅 감사해요 부장님..♥ 늦게 올려 죄송합니더

2013.05.21 15:44:30
카피 27 이선호

올~~엑박 드디어 수.정.

새벽에 고생해서 올렸는데 엑박이라니!!!@@!@!@!@@@@@@!!!!!!!!!

 

샤넬 뭔가 맘에 든다! 여성의 권리가 보호받지 못했던 시절, 여성의 당당함!

근데 은지야..?

최초의 숄더백 '2.55백' (예쁘다 갖고 싶다)

이거 너무 강조한 거 아니니....? 막 폰트 키우고 그런 거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보고 갑뉘다

(댓글 길이에는 은지의 아무런 무력적인 압박이 없었음을 증명합니다. - 2013/05/21) ㅠ

2013.05.23 01:33:02
디자인 27 유은지

우와 선호댓글..!!짱짱맨 무력적인 압박이라니? ㅎㅎㅎ그럴리가

2.55백 눈치챘다면 .......................................7월에 기대 한 번 걸어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짱짱맨

 

2013.05.23 10:47:20
카피 27 이선호

24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3.05.22 00:27:00
기획26정의홍

내 리바이스청바지는 찢어져서 버렸었는데..

2013.05.23 01:36:50
디자인 27 유은지

허걱 선배님 어떤 과거경력을 지니셨길래 120년의 세월도 버틴 리바이스청바지가..

2013.05.22 17:47:11
디자인 27 김아름

내가 관심있는 분야라 정말 재밌었옹 흐흐흐흐흐흐흫

2013.05.22 17:47:54
디자인 27 김아름

저거 다 가져야지!!!! 언젠가........언제가...........

2013.05.23 01:44:13
디자인 27 유은지

사심 가득한 보또보..언젠가...언제일지...에비앙이라도 토요일에 건배하자*--*

2013.05.23 00:22:38
디자인 27 김서원

난 원래 이런거 잘 몰랐는데 언니덕분에 많이 배웠다눙!!!ㅋㅋㅋ 아는척하기좋을듯헤헤헫

2013.05.23 01:50:13
디자인 27 유은지

귀여운 서워니ㅋㅋㅋㅋ 나보다 훨씬 더 잘 알거같은뎅??

2013.05.23 00:32:12
디자인 27 박누리
언니 나 사탕 받으로옴ㅎㅎㅎㅎㅎ핳핳핳하헿 나 입이 까다로워서 춥춥같은건 안먹엉
2013.05.23 01:51:43
디자인 27 유은지

ㅎㅎㅎㅎㅎㅎ안먹는다면 어쩔수없다^^ 누리껀 없네 룰루

2013.05.23 23:13:51
디자인 27 박누리

에이 우리 그러지 말자^^**** 사탕가지고 그러기임?

2013.05.23 00:37:54
디자인 27 곽다정

엉니 쨔양ㅋㅋㅋㅋㅋㅋ 평소에 그냥 지나쳤던 브랜드들 이제 조금이나마 더 알게되서 좋은 시간이였음!!!!!!!!

2013.05.23 00:38:33
디자인 27 곽다정

온니양 우리 에비앙 물 마시고젊어지쟝 ㅎㅎㅎ^^.....

2013.05.23 01:52:25
디자인 27 유은지

다죵이 넌 안마셔도 돼 너꺼까지 두개 마셔서 너랑 동갑되야게따 친구할래? ㅎㅎ

2013.05.23 04:04:44
디자인 26 신은솔

이거좋앙ㅋㅋㅋ언니 짱

2013.05.23 23:09:59
디자인 27 정수빈

언니~ 주제 넘 맘에들엇어ㅋㅋㅋㅋㅋㅋ 에르메스 사줘......♥

2013.05.26 21:21:37
디자인 27 김도경

우왕 나 벌써 마음의 된장녀가 되었서

2013.05.26 21:22:06
디자인 27 김도경

ㅠ_ㅠ.. 이날 늦어서 보또보 못봤는데ㅠㅠㅠ 이러케 재밋는 보또보를 했었다니!!! 신기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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