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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816
2001.04.12 (13:54:38)
그때 이미 우리는..
출발점도 달랐고..목표지점도 달랐다
다만 같은 선상에 있었으므로 느끼지 못했을 뿐이었다

어른이 된 우리는..
각자 목표지점을 향해 나있는 선 위에 섰다
여전히 우리는 함께였으므로 변한 것은 없다고 생각했다

시간이 흘러 우리는..
원치 않는 상황에 이끌리기 시작했다
어떤이는 완강히 거부했고..어떤이는 순순히 응했다

나이가 들어 우리는..
더이상 예전의 우리가 될 수 없음을 알았다
너무나 멀어진 우리..과거의 추억들만이 이어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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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이렇게 하는거 맞나염??
요즘 한참 주가를 올리구 있는 영화 '친구'를 보구..써봤는데..
다시 읽어보니까..좀 아니..마니 이상하네염 ㅡㅡ;



61.74.150.230 B (게으름@게으릴라.넷) 04/13[11:31]
아직 친구를 보지 못해서 뭐라 말할순 없지만. 트렌드익히길기 보다는 감
상문 느낌. 하지만 이거 읽고 보고싶어졌으므로..
211.48.102.211 A 04/13[14:46]
정말 멋지네요^^;
영화 '친구'도 보고 싶고
내 오래된 '친구'도 보고 싶고..
끝난 시트콤 세 '친구'도 보고싶고...
AIDMA를 잘 이끌어 내는 카피
211.217.17.82 B 04/13[16:17]
허걱;;; 카피가 아닌 문학 수준.
166.104.63.84 효진 04/13[16:29]
움..카피처럼 쓰는거구낭..죄송..담부턴 제대루 할께염 ㅜㅜ
61.77.56.24 B- 04/14[00:56]
이게 트렌드? 근데 이거 친구 팜플랫에 썼으면 좋았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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