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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878
2001.04.12 (13:45:05)


<불치병에 걸렸습니다....광고를 먹어야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상큼한 3월의 햇살만큼이나
무언가에 대한 열정을 북돋아 주는 새학기 새내기 새 생활..
무언가 전반적인 변화를 할 수 있는 몇년만의 기회 인가..
그 기회를 따라서 내가 선택한 것이란..
<광고>..
그리고<애드파워>...
단 두글자 로인해 내 모든것을 바꾸어 놓았다..
불과 한달도 안되는 시간만에..


광고?..
자만하지말라고...
광고?
나를 버리고 진정한 나를 찾는 유일한 무한한 길.
광고?
가끔은 위로 솟구치는 모순을 보이되
교만스럽지 않고
물보다 더 낮은 자의 위치에서
모든것을 처음부터 시작하게 하는것,

말도 안되는 이러한 생각들이 광고라는것 ..
그리고 애드파워라는것을 만나면서 부터 온통 머릿 속을 헤집고 다닌다.

광고라는것은 눈에 보이는 그 수많은 현란한 것보다
더 맣은것을 나에게 심어주고 생각하도록 한다.
나라는 인간의 색깔을 찾아 물들이는 방법인 것이다.

광고를 모르지만 사랑하는 그마음하나로
다른 누군가를 알게 되고 정을나누는것만으로도
광고가 우리에게 가르치는것은
가시적 , 그 이상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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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라는 말을 가장 많이 하게 된 3월 한달이었어요..
내 생활을 조금씩 바꾸고 있는 이 두글자의 위력이란...
아직은 실감안나지만...

엄청난 것을 가지고 올것이라 믿어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광고와 애드파워만 보이는데..
다른 그 무엇을 논하겠습니까...
그것땜에 병까지 났는데..ㅠ.ㅠ....
저의 트랜드 익히기...
첨이라 뭔지도 모르고 해서 말도 안되지만... 이것이
제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유일한 현상입니다..




61.74.150.230 C (게으름@게으릴라.넷) 04/13[11:30]
이것도 글 자체는 좋은데; 트렌드..는 아니라고 생각해서요.
203.252.213.10 노병욱 (supia62@hanmail.net) 04/13[13:22]
넵....담엔 더 잘하께요....^^
211.48.102.211 B 04/13[14:45]
애드파워인. 특히 15기 신입이라면...
확실히 느끼는 트렌드..
소재도 좋고 글도 좋은데..
마지막 결론이.. 내용부분하고 약간 다르네요.^^
211.217.17.82 B 04/13[16:15]
줄이자면 줄일 수 있는 부분이 많아요.
기본적으로 뛰어난 문체가 아닌 이상 긴글은 읽히기 힘듭니다.
211.202.56.184 C (whiteface7@hanmail.net) 04/13[18:37]
일기를 왜 여기다 쓰고 그러십니까?
글구, 광고를 사랑한단 말... 내가 아는 사랑은 끝날 때야 비로소 알 수
있는 것!
(너무 시니컬 했다면 미안~ *^^*)
61.77.56.24 C 04/14[00:57]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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