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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4.12 (21:18:03)
4월입니다.

4월1일엔 눈이 왔습니다.
겨울이죠

4월10일은 반팔을 입고도 땀이 납니다
여름이겠죠

2~9일은 봄이었느냐
그런 것 같았습니다.

그렇담 4월 11,12일은 뭐였을까요
바람이 부는걸로 봐서
가을입니다.

그렇담 내일은 또다시 겨울일까요

2001년은 저에게 계절의 고정관념조차 깨버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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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해보는 트랜드 익히기
저의 바닥을 보여주는군요
심히 부끄럽습니다.

211.48.102.211 A 04/13[14:48]
시기적절한 트렌드. 그리고 깨는 발상!
술술 읽히는 카피.. 임팩트..가 좀 없는게 흠이긴 하지만..
A급이네요
211.217.17.82 A 04/13[16:23]
하하하. 웃기다.
166.104.4.161 A 04/13[16:47]
매끄럽게 잘쓰셨네요..훗훗..^^
61.77.56.24 A 04/14[00:52]
내가 좋아하는 빈정거림...^^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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