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수 : 0 / 0
조회 수 : 885
2001.04.26 (22:05:35)
가야금이 클래식을?

대금으로 재즈를?

국악이 재미없다는 편견은 이제 그만!

국악의 새로운 변신이 시작된다.

구수한 된장에서 느껴지는 매콤한 맛.

나 ? 맛있는 퓨전!

**************************************************************

점점 힘을 잃어가고 있는 우리의 국악계의 새로운 얼굴들이 나타났습니다.
바로 '사계'라는 가야금 4중주단과 '공명'이라는 타악 대금 피리
연주그룹인데요.
이들은 전통과 현대의 크로스오버를 통해 좀 더 대중에게 다가가고자하는 목적으로
결성되었다고 합니다. 전통 현대 순수 대중을 아우르려는 이들의 노력이 큰 시작에서
끝나지 않길 바랄게요.
사계의 'oblivion'을 올렸는데...들어보세요. 들릴려나?....






211.177.113.192 전 현규인데요 (s-younggun@hanmail.net) 04/26[22:49]
나는 개인적으로 퓨전왕팬! 이런거 많이 올려줘여~~
211.177.113.192 A- (s-younggun@hanmail.net) 04/26[22:53]
제목의 엽기성, 간결한 글~ 좋다~
그러나 국악의 크로스오버는 옛부터 있었는데..
 
Tag List

온라인

최근 댓글

문의

55대 회장 양승우 01062285328
55대 부회장 배일현 01027366568
adpower1989@naver.com

  

Valid XHTML 1.0 Transitional

Valid CSS Transitio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