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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4.25 (20:16:59)
나는 사진 수업을 듣는다.

나는 멋진 사진을 찍고 싶다.

거리로 나선다.

셔터를 눌러댄다.

택시아저씨는 신호를 무시한다.

택시 아저씨는 날보고 인상을 찌푸린다.

'아가씨!! 찍지마요! xx'

우스운 법에 우스운 위법자에 나는 우스운 사람이 된다.




211.202.56.184 C (whiteface7@hanmail.net) 04/26[13:56]
그냥.. 몇 장의 스틸 사진 본 느낌!
뭘 말하려 하는지 알 수 없음!(나만 그런가? ^^)
"아가씨! (다음부터 이런거) 쓰지 마요!!"
아! 내 말은~ 담부턴 이해력 떨어지는 날 위해 좀 쉽게 써달라구~ *^^*
211.202.49.12 B 04/26[14:43]
우스운 법이란 아마도 위반차량 사진찍어 보내면 소액의 상금을 주는 제
도를 말하는걸껄요.
전체적으로는.. 슬슬 물처럼 자연스레 흐르는 카피가 아닌,
뚝뚞 끊기는 어색한 느낌.
그렇지만 마지막 한줄엔 전적으로 동감.
211.177.113.192 B- (s-younggun@hanmail.net) 04/26[21:52]
트렌드?
210.222.91.40 A 04/26[22:21]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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