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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4.23 (00:04:05)
거리를 걷다가 문득 놀랍니다
예전과는 다른 느낌
뭔가 화사함을 느낍니다
나의 코를 자극하는
그것은 라이락 향기
매연과 향수더미의 악취에 지친 나의 코를
신선하게 자극시켜주는 봄
가끔은 향수를 벗고 봄의 향기를 바르는게 어떨까요
봄의 향기 한아름에 추억도 한아름 가득찹니다

211.177.113.192 전 현규인데요 (s-younggun@hanmail.net) 04/23[00:05]
전에 한게 길이가 너무 길다는 지적이 많아서요
이번에는 좀 짧게 했는데...넘 짧나?...ㅡㅡ;
211.44.153.194 a 04/23[00:18]
꽃은 많이 없어졌지만, 정말 향기는 더 진해진 것 같은 요즘에 향수를 벗
고 봄의 향기를 바르자는 것이 인상적임. 그 냄새가 라이락 냄새였군.-_-
211.202.56.184 B- (whiteface7@hanmail.net) 04/26[13:51]
이게 현재의 트랜드 인가? 그렇담 매 해 봄이면 이게 트랜드겠군...^^
음...무지 감성적인 자넨 앞으로 시를 쓰게.
그럼 이 누나가 시집 한권 사주겠네~ *^^*
211.177.113.192 A- (s-younggun@hanmail.net) 04/26[21:53]
봄과 어울리는 문체, 어울리는 내용
그러나 봄은 다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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