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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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645
2001.05.03 (18:52:14)
"우리 아이가 평범하다면
평범한 PC를 사줄지도 모른다."

소중한 자녀에게-세계 판매 1위 컴팩 프리자리오

당신의 소주한 자녀에겐 특별한 컴퓨터가 어울립니다.
'컴팩 프리자리오로 측별한 사랑을 전하세요,
놀라운 성능과 앞선 디자인으로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컴팩 프리자리오가
특별한 가격으로 자녀에게 새로운 e세상을 열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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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카피는 심심하고, 재미없지만
헤드카피는 흥미롭다.
자녀에게 처음으로 컴퓨터를 사주고 싶은
부모에게 어필하는 광고로서
적합하다고 생각된다.

모두들 개성,개성 해대서 다들 평범해보이는
요즘..식상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이틀동안 가장 눈에 들어오는 카피였습니다!


211.217.17.82 육수경 (ssogaria@dreamwiz.com) 05/04[09:24]
나도. 비주얼보다 카피가 먼저 눈에 들어왔었음. 오오.
(비주얼이 더 크고 눈에 띄게 되어있었는데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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