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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5.03 (17:31:15)
이상하게 지하철을 탈때마다 눈에 띄이는..언제나 나를 째리보는 박지윤..ㅡㅡ;
몸은 옆으로 향했는데, 얼굴은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계속보고 있으면 매우 어색한 것을 느낄 수 있음)
TV에서 다들 한번쯤은 봤을것이다.
마스카라로 올렸다..
하이힐로 세웠다..
에어볼륨으로 올렸다..(확실한건 아니지만)이 얼마나 간단한가..
지하철에 붙어있는것두 cf랑 비슷한 냄새(?)를 풍긴다
슬림한 까만색 옷을 입은 박지윤(성인식으로 이미지변신에 성공한거쥐)
당연히 시선은 그녀의 가슴으로 향한다. 깡마른 몸에 가슴은 유달리 글래머러스하닷
가슴을 따라 곡선이 그어져있고...그끝에 시원스레 쓰여진 카피..
"난, Air로 올렸다"
우측 상단에는 에어패드라서 좋은점..
기존의 헝겊패드와 비교해서..가볍다..자연스럽다..등등의 기능적인 설명을 간략히 덧붙였다.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아서 여기에는 안적겠슴당..ㅡㅡ;;..지송)

이 광고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모델 박지윤과 "난, Air로 올렸다"라는 카피가 아닐까 생각된다(사실 이게 다다ㅡㅡ;)
이 두가지는 비비안에어볼륨이라는 제품에 있어서 가장 크게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을 확실히 나타냈다.
어찌보면 매우 단순한 발상이다..그렇기 때문에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상 [카피일기]끝..ㅡㅡ;






211.217.17.82 육수경 (ssogaria@dreamwiz.com) 05/04[09:30]
모델 선정이 눈길을 더 끌었던 듯. 친구가 비웃음 반 감탄 반으로
박지윤 가슴이 저렇게 되다니 아주 대단한 것인가 보군.
이라고 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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