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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5.14 (10:19:47)
헷. 두뎌...카피부 쓰기 튜우~!를 쓰려 합니다.^.^
밑에 글이 넘 재미엄써쪄?
이번엔 쪼매... 흥미위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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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서 카피 꺼내#
#창자에서 카피 뽑아#
#대가리에서 카피 나와#
(박뇽군의 멋드러진 카피부쓰기..허허..
빨간 매니큐어를 칠한 손톱이 긴 마녀가 뇽군이 자고 있는 사이,
심장에 손을 푹! 쑤셔넣고 뻘건 걸 꺼내는데... 그게 카피였다나^^;
심장에서 꺼내고 창자에서 꺼내고 대가리에서 꺼내는건..
웬지 피랑 비슷하군. 아.. 그래서 카 "피" 인가?
첨 봤을때 엄청나게 쇼킹했던... 너무나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뇽군.. 정말 카피를 거기서 뽑아쓰남? 쫌 아프게땅... 빨간약 줄까?)

#푸르른 카피#
#마음을 전하는 카피#
#동그란 카피#
(김혜진양의... 참 깨끗한 언어표현..
<너무나 푸릇푸릇해서 손을 팔랑팔랑 흔들어 주고 싶던 하늘.
뽀얀 한강물빛위로 (안경을 안껴서...-_-;;;;) 눈부시게 부서지던 봄 햇살.
사각사각 귓가를 간지럽히는 나뭇잎들의 스치는 소리.
그리고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이소은의 노래.....
오늘 정말 행복한 날씨였습니다. 정말이지 너무나 행복한......
애드파워 여러분도 행복하셨나요?
이 짧은 글로 행복함을 함께하고 싶었던 제 진심이 전해졌음 좋으련만 ....
제 진심을 받아주실꺼죠?
제가 누군지 모른다고 외면하지 마시구요... 그럼 너무 슬플것 같애.>
내용이 모든걸 말해줌. 참 아기자기..(원전은 색깔도 너무나 예쁨)

#파멸카피#
욱. 또 등장한. 박군~!!! 이번에 박군비됴사건으로 파멸의 길로 접어들었다지? 흐흐

#카피사랑#
헷. 내꺼당. 카피부 표현을 매주 달리하는 컨셉으로.. 요새처럼 이상해지기 전에..
쓰던 표현중 하나.. 카피부 열분들 모두 "카피"를 사랑하시죠?
전, 카피"로" 사랑합니다.^.^

#우리카피#
어. 또 내꺼넹.. 우리 카피부! 우리 카피! 우리 애드파워! 우리 동아리!
우리 란 말에서 느껴지는 친근성... 난 우리를 좋아해요...(돼지는 아님--^)

#피로회복 카피#
후핫... 본 순간. 팍~!.... 박카스보다도 찐하고 우루사보다도 강력한....
우리의 카피.. 피로회복 카피라.. 개인적으론 스타우트류의 야성자극(?)카피나,
011류의 감성자극 카피가 그런 역할을 했음.
영신선배의 멋드러진 표현에 경의를 표합니다.

#가난한 카피#
날 슬프게 하는 카피. 카피부의 어두운 면이 단어 한개에 담겨있는 듯...
카피를 쓴다는 건 어쩌면 내 삶의 일부를 타인에게 내보여주고,
자신은 조금씩 죽어가는 게 아닐까? 내 안에서 자꾸 푸다가 점점 가난해지는....
영신선배.. 역시 경의*^^*

#베리 센티 카피#
첨엔 "베리센터 카피"인줄 알구... 딸기 주는 곳인가 해씀..^^
김남선배가 "최강카피"말구...썼던 말..
핫. 카피중에... 자신의 추억(어두운..) 을 떠올리게 하는 카피가..보통 이렇져.
난 근데 센티한 카피를 보면...센티해지지 않고... 감동 먹는데.^^;
헷..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누가 뭐래도 카피#
헷. 세번째 감동. 영신선배.
누가 뭐래도 카피.... 갑자기 이런 노래가..
따르릉 따르릉 전화왔어요. XX가 이겼다고 전화왔어요
아니야 아니야 그건 거짓말. "카피"가 이겼다고 전화왔어요..
(갑자기 이 노래가 왜 생각나찌? 하핫..)
어쨋건.. 난 누가 뭐래도 카피.. 열분들도 누가 뭐래도 카피.
어이.. 김카피, 이카피, 박카피, 최카피 모두들.. 술이나 한잔 하지~!

#카리스마의 피#
(원래 안쓸려고 했으나..밑에 현규가 애원(?)하는 바람에..흐흐)
웬지 2행시인거 같아서리..
근데...지금 자판을 누르면서 생각해보니까.
선뇽쓰의 분위기가 나는거 같당.
혹시 그 피가? 선뇽이 심장에서 나온 카피의 피?
쩌비^^; 독특독특

#칼피부#
허거덕.. 칼 , 그리고 피, 그리고 父...
패륜적이군..
칼피부를 영어로 풀이한 선뇽쓰의 "CarBlood"도 있음.^.^
역시 개그넘 승희선배의 위력이야..
굉장히 강력한 단어넹...

#까삐까삐#
귀여운 카피를 추구^.^했"던"... 초이스 카피..
혀 짧다구... 쫑 먹음..^^;

#끄아푸이#
#크아피이#
#꾸아피이#
우... 선뇽쓰의 졸릴때 기지개 펴면서 하는 카피부쓰기.
답답한 느낌....

#카피...#
많은 다른 것들을 제치고..현선선배의 카피로 채택한 이유는...
... 에 있음.
너무나 말할 것이 많은 "카피부"의 마음을 단 3byte로 표현하다니.

#복사부#
허거덕.. 군대간 광현선배의....흐후..
복사부라... 넘 초라하당...
우린 "복사"하지 말고 "원본"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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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헐.. 드뎌 끝났음~!

여기 혹시 소개 안된 카피부 쓰기는...헷..
아직 제 눈과 맘을 못 끌었으니까...
"전략없는 카피부 쓰기" 였겠져..

(물론.. 이런 거에 전략 운운한것도 이상하지만..크크)

아무튼..나름대로 시간남아서..
해본 카피부 사람들의 성향파악이었습니다.
(몰라쪄? 성향파악이었다는거..하핫)

우리 카피부는...정말 온라인으로 활동하기 좋은 부 같아요.
글이 있고 말이 있고 문자가 있다면..어디든지..
우리 자리^.^

카피부 화이팅.!!!


211.225.62.190 남희 05/14[14:10]
오호. 넘 재밌어요. 광현이의 카피부 생각하는 마음이 물씬~
나도 참 그래요..글쓸때 부서에다 "카피"라고 쓰면서..뭔가 남들은
안알아줄지언정 저혼자 뿌듯한거요. 그래 난 글쟁이고 카피쟁이다.
하하. 그래요 저는 누가 뭐래도 처음부터 그리고 앞으로도 쭉 카피부입니
다. 베리 센티 카피는 예전이 도훈이가 베리센티 싸이코라고 쓴적이 있어
서 차용을 했더랬지요. 울 카피부 13기 김도훈군이 이번주에 화려한
컴백을
211.225.62.190 남희 05/14[14:11]
할듯 하니 기대 하시기를..아마도 태어나서 처음 볼것이요. 사람이 변태
킹콩으로 변하는 모습은,,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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