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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1228
2001.05.13 (09:07:31)
원래 이번주는 카피일긴데...
감자기 생각난게 있어서..^^;
머..조만간 카피일기도 쓰죠머..
어제 애파 집회가다가 지하철에서 본글...
"알까기전에 병아리 수 세지마라"
라는 오늘의 속담 이더군요.

알까기라....
첨엔 열라 웃었음.
쿠헤헤헤헤헤~ 알까기래.....
근데 계속 보고있으니
그 알까기는 그알까기가 아니더군요..

알까기...
하면 새가 알을까고 나오는 것이 아니라
최양락의 네~~~~
가 생각나는 현실...
이런게 트렌드 인가요?

211.194.231.56 남유민 (dbsl999@hahmir.com) 08/18[17:37]
알까기승부
61.83.226.64 강송리 08/25[20:44]
하고싶어
211.207.56.29 김경덕 (police0821@lycos.co.kr) 09/01[18:29]
알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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