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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5.10 (16:11:39)
난 요즘 너무 바쁘다.
학교 과제도 해야하고, 알바도 뛰어야하고,
애드파워 경쟁 피티 준비도 해야하고,
집에 들어가서 자식 노릇 해야하고,
앤 앞에선 앤 노릇해야하고,

고로.


요즘 난 너무 바쁘다 .
바뻐서 시간이 없다.

좋은 전시회가 있다고?
지금은 시간이 없고 나중에 봐도 된다.

오랫만에 친구가 보자고 전화가 왔다.
친구한텐 미안하지만 지금 시간이 없다.
나중에 보도록 한다. 그때보면 잘해주자, 그럼 될것이다.

*좋은 전시회가 다음번에 열려도 당신은 또다시 바쁘다면서
또 다음 기회를 기다리진 않을까요?
*어쩌면 그 친구는 당신을 지금 꼭 만나야하는 일이 있었을 지도 모릅니다.
중요한건 지금의 당신. 나중에 잘한다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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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분주하게 보내는 5월.
이래저래 행사도 많고 신경쓸 거리도 많은 5월
특히나 애드파워 사람들이라면 더욱 분주할 5월.
요즘 애드파워 사람들입에서 자주 듣게 되는 말.
'바쁘다 너무 내 생활 빡빡하다.' 란 말.

당신은 얼마나 자주 쓰고 계시는지요?

하지만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진 시간!
그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지 못하는 사람들이
'바쁘다바쁘다. 어쿠~ 바뻐 죽갔네' 하는것 아닌지요?

<바쁘다 바뻐바뻐! = 나 시간관리 못해요~>

바쁘다는 핑계로, 주변에 소중한 것들을 지나쳐 버리지 않았음 합니다.
몸은 바빠도 마음만은 분주하지 않고 여유로운 사람이 되었음 합니다.


210.205.164.149 홍지혜 (purplewine@hanmail.net) 05/10[16:13]
육언니 .. 언니 자게 글보고 바로 글올려봤는데.. 제대루 한건지
영~ 아닌것 같네요-.- 조언좀 해주세욤..




211.177.113.192 전 현규 (s-younggun@hanmail.net) 05/10[23:26]
처음치고는 상당히 잘한것같은데
바쁘다는 핑계로 중요한 일을 놓치는 것이 지금 내가 저질르는 실수임
흠..나에게 상당히 와닿는데

61.77.112.171 초이스 (mazechoi@hanmail.net) 05/11[01:28]
트렌드의 고전이지, 바쁜 현대인, 여유없는 도시인...
거기다 느낌까지..."음~ 좋은데.(최민수버젼)"..
211.211.34.51 신다정 (sinda00@dreamwiz.com) 05/11[05:13]
으아.
너무나 아프게 꽃혀서 객관적인 판단이 불가능한..
그렇지만 나에게 꽃힌걸 보니 잘쓴건 분명해.
211.198.122.191 박선용 (adartist@hanmail.net) 05/11[14:37]
내가 어제 그랬어..그친구는 날 필요로 했던것 같은데...-_-;
211.172.137.163 강태윤 05/11[16:38]
나의경우가 그렇지
211.217.17.82 육수경 (ssogaria@dreamwiz.com) 05/11[17:52]
애드파워인들의 트렌드!!! 아 정말 가슴을 마구마구 찌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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