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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749
2001.05.10 (13:34:46)
관심없는 척 해야했다.
얘기하는 당신은 더러운 사람.

하지만 모두가 은근히 관심...
꽤 재미있는 얘깃거리...
금기를 깨는 쾌락!

귀여운 똥치미 아저씨.
서울랜드 똥의 재발견.
똥을 주제로 한 홈페이지들. 똥 매니아까지.

아직도 똥에 대해 할 얘기는 많다.
똥 트렌드를 주제로. 육.


무엇이 트렌드인가.라는 고민이 요즘 너무 됩니다.
다행히 이번주에는 전에 제가 재미로 만들어놓았던 자료가 있어서
그걸 주제로 써보았습니다. (첨부되어 있는 것이 바로 그것)
그런데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남희언니의 트렌드 강의를 듣고 난 후로는
트렌드 익히기를 쓰는 것이 정말 자신없어지고 부담이 되는군요.
나는 과연 보는 눈이 있는가. 시대를 앞서가는가. 광고인의 자질이 있는가. 육.

211.219.62.66 박영신 (게으름@게으릴라.넷) 05/10[14:27]
정말로 '트렌드'가 무엇인가..가 너무 어렵다. 트렌디하다는 것을 생각하
면 남희언니가 지적한 흔한 '유행상품'이 되어버리고. 뭔가 뻗어나갈 수
있는거, 발전 가능한거 그런것을 잡고 싶은데 너무 어렵군
203.255.183.76 혜숙 (cherry19@hanmail.net) 05/10[15:05]
어떤 것이 맞고 어떤 것은 틀리고 의 개념이 아니라 트렌드의 범위를 얼마나 넓게 좁게 잡느냐의 문제인듯. 나의 경우 마케팅과 관련 되면서 뻗어나갈 수 있는 여지가 있다면 더할 나위없이 좋은 트렌드라고 생각하는데.
211.177.113.192 전 현규 (s-younggun@hanmail.net) 05/10[23:28]
역시 우리의 캎짱
오늘 오다가 엽기토끼 인형에 이어 무지하게 뜨고있는 똥인형을 보았다
엽기에 이은 컬쳐쇼크는 더러움일수도
더러움의 문화가 다가오는 소리가 들린다
61.77.112.171 초이스 (mazechoi@hanmail.net) 05/11[01:29]
트렌드가 되기를 영원히 거부하도다..
구래도 캎짱이 올린걸 보니...트렌든가 보당..으...
그것도 상당히 유망한 트렌드...
개인적으로 난 정말 이런 트렌드는 싫다..
211.211.34.51 신다정 (sinda00@dreamwiz.com) 05/11[05:15]
초오빠 글보고 잠깐 뜨끔 겁먹었지만,
똥이 내 삶은 아니니, 그건 꾸욱 참고.
육의 글엔 한줄의 만족이 항상 존재하는듯.
다른 나머지 표현들은 맘에 안들더라도.
단 한줄에서 만큼은 꼭 내맘에 드는 표현이 보여.
211.211.34.51 신다정 (sinda00@dreamwiz.com) 05/11[05:16]
근데 현규의 딴지글 맘에든다.
토=> 고름 ... 같은 발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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