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수 : 0 / 0
조회 수 : 566
2001.05.07 (11:20:28)
가정의 달이라는 5월에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이 있다고 하고.

게다가.

달력의 빨간날은 기본이고,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를 시작으로 하는 매달 14일의 무슨무슨 데이.

주변사람들의 생일들. 연애를 시작하셨다면 만난지 며칠되는 날.

시험을 앞둔 수험생이라면 며칠전.

전통을 따지자면 24절기들까지.

날로 특별한 날들이 많아지는 요즘.

매번 특별한 이벤트 때문에 고민하시나요?

평범한 날들이 더 특별해 보이는 요즘입니다.


211.111.184.140 총명. (nemodol@hanmail.net) 05/07[11:21]
이런게 트렌드? 하나도 자신없는.-_-
211.217.17.82 육수경 (ssogaria@dreamwiz.com) 05/10[13:43]
이런게 트렌드인가?하다가. 총명이의 덧글을 보고 맘이 약해졌다.
정말 평범한 날들이 특별해 보이는 것 같아.
흔해져버린 이벤트데이들. 공감했음.
아. 심리학도 총명의 트릭에 속아넘어간 것 같은 육.
211.177.113.192 전 현규 (s-younggun@hanmail.net) 05/10[23:49]
평범한 날이 더 특별하다는 표현 무척 멋지다
5월의 트렌드를 잘 짚은듯
근데 심리 공부는 잘 되가오? 나는 이해하다가 지쳐버렸네
61.77.112.171 초이스 (mazechoi@hanmail.net) 05/11[01:40]
평범한 날들이 더 특별해 보이는 요즘입니다.
평범한 카피가 더 특별해 보이는 요즘입니다.
 
Tag List

온라인

최근 댓글

문의

55대 회장 양승우 01062285328
55대 부회장 배일현 01027366568
adpower1989@naver.com

  

Valid XHTML 1.0 Transitional

Valid CSS Transitio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