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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325
2016.11.25 (13:47:47)

개인적으로는 네 번째 회기를 마무리하는 지금,



이십구기와 삼십기가 같이할 시간도 네 번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끝이 있으면 시작도 있는 법



다음 오는 새로운 회기 준비를 위해



카피부를 보듬어 줄 부장을 찾고 있습니다.



저를 보면 알겠지만 지원 요건은 딱히 없습니다.



하지만 딱 하나 바라는 게 있다면



적어도 카피부 친구들만은 따뜻하게 보듬어 줄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카피부 사람들의 마음은 핫팩이거든요.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지만 누가 옆에서 그 마음을 흔들어 주기 전까지는 뜨뜨미지근한,



겉으로 보았을 때는 차가워 보여도 단 하나의 촉매만 있다면 그 누구보다 따뜻해질 수 있는,



따뜻해지면서는 그 따뜻함을 오래 서로 나눌 수 있는,



지금같이 추운 겨울에는 꼭 곁에 두고 싶은,



그런 사람들이 우리 카피부 친구들이라고 생각해요.



카피부원들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단 하나의 촉매가 될 수 있는 그런 카피부장을 찾습니다.



참 쉽죠?



그들의 마음을 사정없이 흔들어 주기만 하면 되어요. 스터디로든 다른 무엇으로든...










날씨가 많이 추워지는 만큼 적어도 카피부에 만큼은 따뜻한 부장이 되고 싶었는데



어떻게, 잘 해냈는지 잘 못 해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쉬운 마음 뒤로하고 저는 이만 물러납니다.



010-2720-2415 일단 연락주세요.





2016.11.25 14:06:39
카피 30 김성수

그런 마음이 이미 잘 해낸거라고 생각합니다ㅇㅇ

2016.11.25 21:38:10
55대 총무 신재윤

여기도 감성글이네 ㅇㅅㅇ

2016.11.26 21:16:08
카피 30 홍현제

ㅎㅎ

2016.11.28 10:28:56
영상 25 이선영

WANTED : 부장 

2016.11.28 10:31:59
영상 25 이선영

수고했어 성준!

2016.12.01 23:40:11
카피 29 이예솔

성부장 마구마구 흔들어줘서 고마워요~ 덕분에 따스했습니다

2016.12.02 01:49:48
카피 29 박한솔

와.......성준오빠 글솜씨.....

2016.12.02 01:51:16
카피 29 박한솔

승주오빠가 도망만 안가면 잘한거랬어. 오빠는 도망도 안갔을뿐더러 잘 들어줬으니까 최고로 잘한 부장님이야.

2016.12.02 19:50:49
카피 30 박이삭

성준이의 따뜻하고 사려깊은 마음.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너무나 수고많았어. 많이 도와주고 함께 해야했는데 미안하고 아쉽네. 사랑해 성준 부장!!! 최고의 부장이였어!!!!!

2017.02.22 23:49:16
카피 30 유두석

이제야 댓글 남기네.. 형 그 동안 고마웠어요 :)

2018.09.06 11:20:42
카피 29 이예솔

성준이랑 또 애파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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