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2 23:52:50
54대 카피부장 박한솔
2016.06.22 23:56:42
카피 30 정희승

한솔이 예쁜맘이 전해진당~~~ 싸랑해 솔부장 수고 많았어~~ㅠㅠ

2016.06.22 23:59:13
카피 30 홍현제
보고 배울게 많던 마이 프렌 한솔
애파의 시작을 솔부장 밑에서 했다는게 나에겐 큰 선물
그동안 ㄹㅇ ㄱㅅ 한 잔 하자
2016.06.22 23:59:48
카피 30 유두석
"나의 나의 나의 그대여, 이름만 불러봐도 마음이 벅차요." - Bye bye my blue '솔부장님! 고생 많았어요. 그 동안 선물 잊지 않을게요
2016.06.23 00:05:49
카피 30 박이삭

크... 솔부장 클라스!! 리스펙 솔솔 한솔 멘솔 칫솔. 애파의 시작을 알랴준 한솔이의 환한 웃음 아직도 기억이 나. 너무나 고맙고 소중한 추억 만들어줘서 고맙고!! 너무 수고많았어 한솔아~! 우리 앞으로도 같이 즐거운 이야기 적어 내려가자. 그리고 크.. 17살 때 감성 좀 되는데? 크... 감성에 취하고 갑니다. 창립제날 같이 취하자. 끝까지 가 맨!! 크... 솔이의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앞으로도 잘 부탁할게 항상 고마우ㅓ

2016.06.23 00:19:42
카피 29 천세연
다 예쁜 우리 언니 늘 받기만 해서 미안하고 고마우
2016.06.23 00:25:32
카피 30 김지영

박한솔 때문에 카피부 할 맛 났다 ~~~~~~~~~~~ ♡ 오티에서 처음 본 날이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솔부장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한 시간도 벌써 다 지나가서 마지막 스터디라니 넘나 슬픈 것... 이제는 29기 박한솔 선배님과 함께 할 시간만 남았지만 2017년 오기 전까지 잘 부탁해 한솔띠 ♡

2016.06.23 00:36:18
카피 30 김성수

한 회기 너무 고생 많았던 한솔스. 처음 면접 볼 때 만났던게 생각나는구만. 정말 너무 고생 많았고 다음 회기 때도 잘 부탁해. 그럼 토요일알 회포를 풀도록 하자

2016.06.23 00:36:52
카피 30 김성수

ps. 한 회기 내내 선물 잘 받았다!

2016.06.23 01:14:42
카피 29 양현주
벌써 한솔이의 마지막 스터디라니...ㅠㅠ
손짓이 조심스러운 솔
시선이 아름다운 솔
어여쁘고 고운 솔
그 고운 태 영원히 나빌레라
2016.06.23 01:32:10
54대 편집위원장 방현식

공지장난없다... 노래마저

2016.06.23 10:26:11
카피 30 박수빈

한소라ㅜㅠ돌이켜보면 한솔이 너 자체가 '선물'같은 존재였던 것 같아~

ㅎㅏ...근데 벌써 마지막 스터디라닝 흑 슬프다아아아ㅜㅜㅠ

여튼 한 회기 아름답게 만들어줘서 정말 고마우ㅓ><

2016.06.23 14:26:13
54대 홍보위원장 이예솔

선물 하나 하나 소중히 잘 간직할게! 행복한 시간들이었어~ 한 회기 동안 정말 수고 많았어. 내게 보물 같은 한솔이~

2016.06.23 14:27:49
54대 홍보위원장 이예솔

이거 어쿠스틱라이프 난다가 좋다고 한 노랜데! 그 사람이 좋다고 했을 땐 귀찮아서 안 찾아 들었는데 한솔이 덕에 이렇게 선물처럼 노래 듣게 되네~

2016.06.23 23:08:10
카피 28 배현경

사랑하는 한솔찡 너무 고생했어ㅠㅠ 예솔방구도 ! 밥먹자 자유다~~~

2016.06.24 16:01:23
카피 29 김승연

솔 넘 고생 많았어ㅎㅎㅎㅎ솔부장 덕에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고 좋은 것도 많이 배울 수 있었어

2016.06.24 16:02:55
카피 29 김승연

한솔이의 선물은 이번주가 마지막이겠지만~남은 한 회기 서로 선물같은 존재가 되어 보내자! :)

2016.06.24 19:30:50
카피 30 박하은

감동카피부장 한솔언니♥

카피부스터디 매번 너무 좋고 의미있었던 시간이었어요~! 항상 좋은 추억 선물해주셔서 감사해요♥

우리에게 [박한솔]은 카피부부장으로서 뿐만 아니라 [박한솔] 자체로도 소중한 사람인걸 기억해주길♥

사랑해유~~

2016.06.25 01:40:34
카피 29 김수민

크 한솔 글이랑 댓글보니 너가 얼마나 열심히 잘 해줬는지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구나

너무 수고많았어 그리고 홍위짱 예솔이도 카피부 짱

2016.06.25 12:45:04
카피 30 이지현
박수쳐주고 싶은 우리 부장님
한번도 빠지지 않고 매주 우리에게 선물 줘서 너무 고마워요.
솔직히 부장님이 우리 선물이고 복덩이였던거 알죠??
있다만나요 하뜌
2016.07.04 00:51:06
카피 30 홍현제

짠하다

2017.02.22 23:45:20
카피 30 유두석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너무 짠하다. 늘 고마워 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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