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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323
2016.02.15 (20:06:13)



기획부 안녕?

너희들이 나에게 요청했던 내용이지만

내가 너희에게 다시 물었던 것들이야


평소에도 고민해왔던 친구들도 있을거고,

이번 기회로 처음 생각해본 친구들도 있겠지?


지난 주에 말했던 것처럼

충분히

고민하고

대화하고

합의해서

애드파워 기획부를


함께 꾸려갈 동료를 선발할 수 있길!!




기획부30.PNG





/ 기획부 29기가 생각하는 애드파워 /

 

 

 

박소미

내가 생각하는 애드파워란 판 벌이는 집단

우리는 할 일을 찾아 0에서부터 100까지 만든다 이 과정에서 서로를 통해 자극을 느끼기도 하고, 서로의 도움을 빌리기도 하며 끝나보면 한 층 성장해있다 우리가 함께 벌이는 판의 대부분은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이고 서로의 힘을 모아 엄청 큰 힘을 만들어내는 곳 같다 우리가 벌이는 이 판은 주로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거나, 더 좋은 방향으로 설득한다고 생각한다

, 내가 생각하는 애드파워는 사람들을 설득하는 판을 벌이는 집단

 

이준석

광고에 관심있는 대학생들에게 광고에 관한 지식을 배울수있게 하는 곳

마음이 맞는 사람이 많은 집단, 끊임없이 움직이려하는 집단

 

라형석

광고에대한 비전공자의 막연한 꿈들을 실현시켜주는곳

 

장서진

애드파워는 광고와 사람에 관심있는 대학생이 모여서 주체성과 책임감을 갖고 '한 판 이뤄내자’하며 모인 집단이다.

광고와 사람이라 하면 언뜻 거리가 있어 보이지만 실상 그렇지 않다. 광고가 사람을 위해 사람이 만들어내는 것이니  만큼

사람을 알지 못하면 광고는 물론, 나아가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생각하는 바를 잘 전달하고 잘 표현해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모인 이곳에서는 이 노력을 동기로 하여 각자의 주체성과 책임감을 발휘해 한 판을 이뤄낸다.

 '한 판’이라 함은 대학생 혼자서는 하기 어려운 일들이 한 명 한 명의 주체성이 모여 한 데 모였을 때 가능해지기 때문이고, ‘이뤄내자’라고 함은 흔히 '한 판을 벌인다', '한 판을 해본다’라는 말처럼 시도나 도전에서 그치지 않고,

책임감을 갖고 결과까지 이끌고 가기 때문이다.

 

신재윤

같은 꿈이라고 표현하기는 예외가 있으니 같은 관심사인 광고를 주제로 좋아하는 것에 필요한 경험을 해볼수 있는곳.

 물론 그 경험을 누가 찾아주기보다는 그 과정 또한 직접해서 경험을 두배로 쌓는곳.

 

이지연

내가 생각하는 애드파워란 사람과 사람간에 커뮤니케이션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해주는 곳!

그리고 자신의 의지만 있다면 스스로가 주체가 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는 곳

 

최원석

애드파워는 주체할 수 없는 집단이다. 멈추지 않는 동아리이다. 광고에 대한 직간접적인 경험을 멈추지 않고

서로 다른 사람과의 어울림을 멈추지 않고 세상과의 소통을 멈추지 않는 동아리라고 생각한다.

 

 

 

 

 

이승연

애드파워란 대학생들이 모여 자율적으로 광고마케팅활동을 하는곳. 앞으로 애드파워는 광고동아리로서 다른 동아리와 차별성을 찾아 나가면서 구조적인 면에서 시대에 맞게 바꿔나가야할 필요가 있다. 어쩌면 이름부터 바꿔야할지도... 우리들의 자세에도 변화가 필요하다. 너무 기성세대에 맞춰가려 하지말고 대학생 동아리다운 모습을 보여야할것같다.

 

 

김수현

표면적으로 보자면 애드파워는 광고에 관심이 있고, 꿈을 가진 대학생들이 함께 모여 다양한 광고적 경험을 하는 곳이다. 그러나, 1년간 활동을 해본 애드파워리안의 입장에서 보자면 우리는 계속해서 더 나은 우리를 만들어가고 있다. 뛰어난 능력과 재능을 가진 소수의 인원에게 편승하거나, 의존하거나 이끌려가기만 하는 집단이 아니라 사소한 것일지언정 함께 하는 개개인 모두의 손길이 닿았을 때, 큰 변화를 만들어내는 집단이라 생각한다. 스스로도 몰랐던 면들을 발견하게 되고, 집단에 더 도움이 되기 위해, 더 마땅한 역할을 맡고자 매일 더 나은 자신을 만들어가게 한다. 오로지 집단의 명성이나 이익만을 추구하기 위해 우리가 모여 힘을 쓰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의 성장을 함께 지켜보고, 북돋아주며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나아가는 사람들이 되기에 애드파워도 결국 변화를 만들어내는 집단으로서 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조우찬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집단

 

 

 

 

 

/ 기획부 29기가 생각하는 기획부 /

 

 

 

이승연

물론 논리적이고 탄탄한 기획이 중요하다하지만 콘텐츠가 너무 중요해진 만큼 기획부는 물론이고 다른 부서들도 마찬가지로 부서간의 경계를 조금 완화할 필요가 있다. 또한 대학생 동아리인 만큼 여기서는 전문분야를 구축해 나가기보다 다양한 분야를 경험해보는게 좋은것같다. 기획부의 현 역할은 모든 활동의 기반이자 토대, 논리를 맡고 있지만 이것만 붙들고 있다간 도태될것이다!

 

 

김수현

기획부는 가장 먼저 눈을 떠야 하는 사람들. 애드파워의 많은 활동들을 한데 묶어 거시적으로 봤을 때, 우리에게 주어진 미션을 우리 힘으로 해결하는 일들이다. 그 일의 시작은 문제를 파악하는 데, 미션이 주어진 원인을 찾아내는 데부터 시작한다. 또한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과정을 거쳐 제작에 들어간다. 결국 기획부가 해야할 기획적 사고, 앞서 말한 문제규정과 해결방안을 생각해내기 위해 기획부는 가장 부지런해야 하며, 가장 먼저 움직일수 있어야..한다.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축을 잡아 한 발짝 더 앞서 먼저 앞을 보는 역할을 해야 하며, 이것이 이상적인 우리의 나아갈 방향이라 생각한다.

 

 

조우찬

왜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짐으로써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고 각 부서간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

 

 

 

 

박소미

기획부의 역할은 모든 판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0에서 100까지 나아가기 앞서 기획부는 0에서 1로 내딛는 첫 발걸음을 만들어준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애드파워 활동을 하거나, 현업 선배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역기획이라는 것이 굉장히 빈번하게 존재하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런걸 보면 87 쯤에서 0으로 쭉 타고 내려오는게 여간 당황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래도 차근차근 0에서 100처럼 나아간 것 처럼 만드는게 현 기획부의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준석

제작에 앞서 모든 기존 브랜드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새로운 마케팅방안을 연구할수있도록 생각을 키워주는 기획부

기획 스터디를 통해 생각하는 사고를 넓혀준다.

 

 

라형석

애드파워의 생각,논리 담당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기획적인 사고를 키워야.한다

 

 

장서진

앞서서 애드파워가 생각하는 바를 ‘잘’ 전달하고, ‘잘’ 표현해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고 했다. ‘잘’이라고 한 것은 여기서 각 부서의 역할이 드러나기 때문에 조금 모호한 표현을 썼다. 카피부는 글로, 디자인부는 시각적(디자인/그림)으로, 영상부는 영상으로 생각을 전달하려고 한다. 기획부가 다른 부서와 조금 다른 점은 명확한 표현의 수단이 없다는 것이다. 다만 기획부에게는 ‘잘’의 의미로 여러 부사가 붙는다. 명확하게, 분명하게, 논리적이게, 깔끔하게, 독창적이게. 생각을 말이나 글로 전달하는 기획부에게는 생각을 전달함에 있어 탁월한 분석과 명확한 요점이 요구되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기획부에는 대체로 분석적이고 논리적인 사람들이 꽤나 많다. 회의 하는 모습을 볼 때, 말했던 것을 정리하거나, 흐름을 꿰거나, 판단을 제시하는 모습을 보면 그렇다.

 

그래서 기획부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이런 것들인가 하면 사실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나를 잘 알아가려고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의 모임’이 기획부가 되었으면 좋겠다. 상투적이고 근거없는 이야기일지는 몰라도 가끔 '기획부는 이성적이다', '개인주의가 있다’, ‘계산적이다' 하는 말들이 심심찮게 들린다.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발끈하기도 했지만, 또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논리와 분석과 이성적인 사람들이면 어쩌면 당연하게 그럴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가장 이성을 세우기 어려운 게 자기 자신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생 가도 알 수 없는 게 ‘나’라고 하듯, 기획부 사람들에게 요구되는 탁월한 분석과 명확한 요점을 파악하는 일이 가장 어려운 대상도 나 자신일지도 모른다. 생각을 전달하기 이전에 생각을 하는 주체에 대해서도 분명히 알아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어떤 걸 원하고 좋아하는 지, 타인을 어떻게 생각하고, 좋아하는 일을 어떻게 대하는 지에 대해 이성을 세워 분석하고 명확하게 알아내려고 하는 일. 그게 어쩌면 기획부에게 있어 생각하는 바를 ‘잘’ 전달하고, 표현해내기 위한 시작이자 마지막이 될 수도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나를 알아가려고 노력할 때, 타인을 알아가고, 세상을 알아가는 힘이 생기고 이 때 논리와 분석에 힘을 싣는 이해와 공감, 대화, 진심의 내실이 생길 것이라고 생각한다.

 

 

신재윤

한마디로 뼈대를 세우는곳!

뼈대를 세우지만 그 뼈대를 지탱해주는 것을 모두 고려하는 모든것을 고려해서 틀을 만들어주는 곳. 말이 내가 하고 어려워서 그냥 쉽게 말하면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서 여러가지,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는 곳

 

 

이지연

경쟁피티나 미니피티를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인데 기획부 사람들은 본인이 의도했던 의도했지 않았던 '방향'을 제시하고 끌어가게 되는 경우를 많이 본 것 같아서 기획부의 현 역할을 '방향을 제시해주는 사람들'이라고 그냥 정의내려봤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은 요즘 기획과 제작의 구분이 모호해지고 있는 만큼 기획서의 뒷단까지 기획할 수 있는 방향으로 스터디나 기타 등등이 흘러갔으면 좋겠다

 

 

최원석

애드파워에서 기획부는 동아리가 앞으로 나아가는데 있어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기획부인만큼 앞으로 조금 더 주체적인 움직임이 필요할 것 같다.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힘이 탁월한 기획부원들이 애드파워가 대내외적으로 활동을 펼치는데 있어서 선두에 서야 한다고 생각한다.

 

/ 기획부 29기가 생각하는 기획부 29/

 

이승연

방향을 잡아주는 사람.

소신을 세우는 사람.

지각 결석 없는 성실한 사람.

똑부러지고 야무진 사람

하고자 하는 일을 열심히 하며 동기부여를 주는 역할

 

김수현

이성과 감성의 조화를 이루는 사람

좋은 사람, 좋은 팀원

항상 배우려는 자세를 지닌 사람


박소미

배려와 예의를 우선시하는 사람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사람

편견과 치우침이 없어 중심을 잡을 수 있는 사람

언니와 동생의 역할을 동시에 해내는 사람

할땐 하고 놀땐 노는 사람

기획부의 윤활제

 

장서진

전체를 보고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사람

몇 안되는 listener

무작정 주장하기보단 상대방의 의견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사람

치우침이 없는 사람

 

라형석

여러 일에 참여하는 적극적인 사람

연결고리같은 친구

해주는건 없어도 이유없이 든든한 사람

여러 사람을 빠짐없이 챙겨주고 편한 사람

자상함

 

신재윤

기획부의 활력소/분위기메이커

목소리가 크며 책임감이 크다

주저없이 도전할 줄 아는 사람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중간다리 역할

 

이준석

칙칙한 기획부에 미적 감각을 불어넣어주는 사람

소년가장같은 든듬함

생각깊은 막내

 

이지연

보이지 않는 손

티는 내지 않지만 중요한 역할을 둥글둥글히  수행

감초

마스코트

놀릴게 많은 술자리의 주인공

디자이너

 

최원석

확성기

남자들의 리더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음

 





오래만에 만나 반가웠어 애들아

곧 또 만나





 

2016.02.15 21:56:04
54대 카피부장 박한솔

헐 쩐드아아유ㅠㅠㅠㅠㅠ

2016.02.15 23:33:57
기획 27 임정택

유블리 스터디 궁금했었는데.... 멋지다!

2016.02.16 13:47:20
영상 28 이한나

이분들 생각 훔쳐보니까 좋다

2016.02.16 14:02:06
54대 영상부장 채종민

멋져요

2016.02.16 14:02:15
54대 영상부장 채종민

멋져요

2016.02.16 20:02:16
54대 교육위원장 장서진

좋은 스터디 감사해요!!

2016.02.16 20:04:45
54대 교육위원장 장서진
2016.02.16 20:38:53
54대 기획부장 김수현

소영 선배 좋은 스터디 넘나 감사했어요 ㅠㅠ 짱짱

2016.02.16 22:29:58
30기 신입생대응팀 허예림

정말정말 좋은 스터디였네요ㅠㅠ함께하지못해 너무 아쉬웠어요 선배님 ㅜㅜ 으어어엉....! 죄송합니다

2016.02.16 23:25:05
기획 29 신재윤

신입생 뽑다가 어려워지면 꼭 다시한번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2016.02.16 23:50:08
기획 29 조우찬

ㅠ_ㅠ 늦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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