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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826
2001.05.06 (00:38:45)
오늘 새로운 온라인 토론 주제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어제 올리지 못하고 잔걸 반성..
젤 마지막으로 올립니당 ^^;;


나라는 상품을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팔려면...
나를 팔라... 나를..
헉... 솔직히 난 자신이 없다..
그리고 팔고 싶지도 않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나를 팔기 보단 그냥 주고 싶지 않을까??
그냥.. 뭔가의 댓가가 있는 팔기 보단..
그 사람이 행복할 수 있다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것을 하려 하지 않을까??

솔직히..
이런얘기가 나에겐 절대 불가능한 일이겠지만..
(뭐... 정말 사랑에 빠지면 사람이 변하기 마련이라고 하니.. 아직 기대는 살짝하고 있고..^^;)
사랑을 판다는거 자체가 뭔가... 말이 안되는 듯한...... -.-
아무리 좋은 마케팅으로 나를 판다한들..
그게 지속되냐 하는게 더 중요한거 아닌가 -.-
사람과 사람사이에 정이 오가지 않고 사랑이 싹트지 않고 또 편안함이 없다면...
그런 판매는 정말이지 순간적인게 될터인데..
나를 반품할수도 없는 일이구 -.-

또,, 어떤 제품을 팔려면...
그 제품에 대해 모든것을 다 알아야 할텐데..
나를 젤 잘아는것이 자신일꺼 같지만,, 오히려 나 자신을 가장 모르는것도 내가 아닐까하는...
말도 안되는 생각..^^;;


쓰다보니.. 어느새 반말을 하고 있고...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
괜시리 늦게 왜 올리나 하는 생각도 하지만..
어제 혜린선배의 협박 문자를 씹기가 살짝 미안해서..^^;;
다음부턴 목요일까지 제대로 올리겠습니당~~~~~~~~^^






211.201.58.49 김형곤 (adbada@lycos.co.kr) 05/06[02:59]
켈켈켈~ ^^"
나 그 다리 연골 다치는 법 좀 가르쳐 줄래?? ^^
ㅋㅋㅋ
글구 마랴......
사랑을 팔라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도...
까라면 까는게.... 기획이래... (모 K-AE님 왈~)
^^

210.205.169.72 유승덕 05/06[14:00]
누나^^최고야 최고^^얼마야?얼마면 돼?^^농담이구 토욜 날 미안하고 빨리나아^^누나야~~~좋냐? 정윤아^^
211.111.31.133 최정윤 (profree@hotmail.com) 05/09[18:50]
지나가다 들른... 디쟌 정윤~~~ 머시라`~~ 정윤아`~? ^^ㅋㅋㅋ
정말..정윤아...
아푸지망.잉
................................이름이 같으니...먼가가....흐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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