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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5.05 (12:28:28)


우선.

나도 여성에게 나를 판다고 가정하고 글을 쓸께.



남자들이 가장 많이 소개팅에서 차이는 이유가 뭘까?

사람들은 자기가 못생겨서, 옷을 못입어서..등등으로 말하지만..

물론 그것도 될수 있지만..내가 겪어본 여자들은 그것이 다가 아니었음.


보통 남자들이 여자를 만나면 솔직해지지 못한다.

저 영화를 보고 싶은데도

"어...우리 ...어떤...영화...볼까? 니가..골라..."

라고..말을 한다던지..

"뭐...먹을래? 니가..먹고..싶은거..사줄께..."

등등.



즉. 자신이 정말 먹고싶은거 말도 못하고..

'배려하는 척'한다는 것.


솔직하다는 것이 가장 큰 무기이다.

좋아하는 여자에게 당당해져라.

"야! 오늘 나와라. 영화표사놨다."

또는..

"여기 닭갈비 죽인다. 한번 먹어보자~!!"

요렇게..^^






머..다는 아니겠지만 내가 아는 여자 한도내에선..

남자가 매너와 유유부단함을 잘 구분못하는 것 같다고 함.


남자여. 솔직해지라.

난..솔직함이 내가 여성에게 나 자신을 파는 방법.


(가끔 너무 솔직해서 탈이지만...)










 

 

 

 

 

 

 

 





5월 14일은 사랑하는 지해와 100일입니다..^^

100원씩 부주를..^^


210.205.164.149 홍지혜 (purplewine@hanmail.net) 05/06[00:10]
오빵! 추카드리지요! 짝짝짝!
211.217.17.82 육씨 05/06[01:00]
이제 백일이시군요. 백만년 된 커플인 줄 알았어요. 백만년 가시길.
211.222.161.133 정재연 (wjdwodus717@hanmail.net) 05/06[17:20]
추카~추카~*^^*
210.125.93.69 김창현 (kch_24@hanmail.net) 05/07[14:37]
얼~~~ 추카드려요.... 나중에 1000원 채워서 드립죠! 그때가 되는날 뵈요~^^
211.111.31.133 최정윤 (profree@hotmail.com) 05/09[18:51]
어빵~~~~~~ㅠ.ㅠ 정말? ...ㅋㅋㅋ추카해.. ㅇ~~정말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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